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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토머니 · 생활 계산 도구

중도금 이자 계산기

회차별 실행일과 정산일로 단리 이자를 계산합니다. 이자 납부 방식과 원금 거치는 별개입니다.

회차별 원금은 균등 배분합니다. 비거치는 회차별 전액 상환만 지원하며 분할상환은 지원하지 않습니다.

입력값을 확인하고 계산해 주세요.

추정치이며 실제 금액은 조건에 따라 다릅니다

입력값은 브라우저 안에서만 계산하며 저장하거나 전송하지 않습니다.

사용법과 계산 범위

분양가를 원 단위로 입력하고 중도금이 차지하는 비율과 납입 회차를 선택하세요. 기본 비율 60%와 6회는 계산을 시작하기 위한 예시이며 계약 조건을 뜻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중도금 전액을 동일한 금액으로 나누어 빌린다는 가정입니다. 계약금과 잔금, 옵션 비용은 중도금 원금에 자동으로 더하지 않습니다. 실제로 일부만 빌리거나 회차별 금액이 다르면 이 결과를 그대로 청구 예상액으로 사용하면 안 됩니다.

회차별 납입일에는 대출이 실제 실행되는 날짜를 넣으세요. 모집공고의 예정일과 실행일이 다르면 이자 일수도 달라집니다. 공통 정산일에는 입주 때 대출을 정리하려는 날 등 비교 기준일을 입력합니다. 원금 거치 ‘예’는 모든 회차의 원금을 정산일까지 유지하는 경우입니다. ‘아니요’는 각 회차 원금 전액을 상환하는 날짜를 따로 지정하는 비교 모드이며, 월별 원금균등·원리금균등 분할상환을 재현하는 기능은 아닙니다.

계산식: 실제 날짜 차이와 365일 기준

회차별 원금 = 분양가 × 중도금 비율 ÷ 100 ÷ 회차 수입니다. 회차별 이자 = 회차별 원금 × 연이자율 ÷ 100 × 실제 경과일수 ÷ 365로 계산한 뒤 모두 더합니다. 실행일을 포함하고 종료일은 제외하는 날짜 차이이므로 같은 날 실행·상환하면 0일입니다. 날짜는 시간대와 일광절약시간의 영향을 받지 않도록 UTC 날짜로 비교하고, 윤년의 2월 29일도 실제 일수에 포함합니다.

분모는 윤년에도 365로 고정하는 이 도구의 가정입니다. 계약에서 366일 분모, 다른 초일·말일 산입 방식 또는 금융기관별 원 단위 절사 규칙을 쓰면 실제 청구액과 차이가 생길 수 있습니다. 원금과 회차별 이자를 중간 반올림하지 않고 합산하며 최종 금액은 원 단위로 반올림해 보여 줍니다. 이 때문에 화면의 회차별 반올림 금액을 직접 더한 값과 총액 사이에 몇 원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거치와 이자후불제는 구분하세요

거치는 원금을 당장 갚지 않는다는 뜻이고, 이자후불제는 이자를 나중에 낸다는 뜻입니다. 원금이 그대로 남아 있는 동안 이자를 매월 낼 수도 있고, 입주 시 한꺼번에 낼 수도 있습니다. 중도금 대출에서 접하는 이자후불제·이자후취는 당장 이자를 내지 않아도 입주 시 일시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으므로 잔금 외에 이자 자금도 따로 확인해야 합니다. 후취의 실제 청구 주기와 대납 종료일은 계약마다 확인하세요.

이자후불제는 이자가 없어지는 제도가 아닙니다. 반면 중도금 무이자는 약정한 범위에서 사업주체 등이 이자를 부담하는 조건입니다. 무이자 적용 기간이 끝난 뒤의 이자나 보증료까지 모두 면제된다고 단정하지 마세요. 이 계산기의 금리 0%는 입력한 기간 전체의 이자가 0이라는 가정일 뿐 무이자 계약의 모든 조건을 판정하지 않습니다. 이 도구는 금융 상품 추천이 아니며 특정 은행이나 상품의 가입을 권하지 않습니다.

계산 예시 세 가지

첫째, 분양가 5억원, 중도금 60%, 6회이면 회차별 원금은 5천만원입니다. 연 4%이고 실행일을 2026년 1월부터 6월까지 매월 1일, 정산일을 2026년 7월 1일로 두면 일수는 차례로 181·150·122·91·61·30일입니다. 합계 635일에 회차별 원금과 금리를 적용한 총 이자는 3,479,452원입니다. 전체 3억원을 첫날부터 빌린 것으로 계산하면 실제 회차 일정을 반영하지 못합니다.

둘째, 같은 조건에서 첫 회차 5천만원을 2026년 4월 1일에 전액 상환하고 나머지는 7월 1일에 상환하면 첫 회차는 90일만 계산합니다. 총 이자는 2,980,822원입니다. 중도상환 수수료 등은 제외했으므로 두 이자 총액의 차이가 곧 최종 비용 차이라고 단정할 수 없습니다.

셋째, 분양가 1억원, 중도금 40%, 4회이면 각 1천만원입니다. 연 3.65%로 네 회차를 모두 2024년 2월 28일에 실행해 3월 1일에 상환하는 계산 예시는 윤일을 포함해 각각 2일입니다. 회차별 이자는 2,000원, 합계는 8,000원입니다. 날짜 차이를 검산하기 위한 가상 예시로 실제 납입 일정은 계약서를 따르세요.

자주 틀리는 입력과 결과 해석

연 4%라면 금리 칸에 4를 넣고 0.04를 넣지 않습니다. 분양가를 만원 단위로 입력하면 결과가 만 배 달라질 수 있으므로 입력칸의 ‘원’을 먼저 확인하세요. 금리가 바뀌는 계약은 금리 적용 기간별로 별도 계산해야 합니다. 이 화면은 전 기간에 하나의 금리를 적용합니다. 주말·공휴일에 실행 예정일이 이동하는 경우도 자동으로 보정하지 않으므로 실제 날짜를 입력하세요.

결과는 순수한 단리 이자입니다. 보증료·인지 비용·연체료·중도상환 수수료·잔금 대출 이자·세금은 포함하지 않습니다. 정산일이 실행일보다 빠르면 오류를 표시합니다. 회차를 바꾸면 남아 있는 날짜 입력은 유지하지만 새 회차 날짜는 직접 확인해야 합니다. 현재 결과는 입력을 수정하면 무효화되므로 계산하기를 다시 눌러 갱신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1. 이자후불제는 언제 이자를 내나요?

공개된 사업주체 FAQ에서는 대납한 이자를 입주 시 잔금과 함께 정산하는 사례를 안내합니다. 모든 계약에 같은 날이 적용되는 것은 아니므로 입주 안내문에 적힌 정산일과 이후 이자 부담 주체를 확인하세요.

2. 중도금 무이자와 이자후불제는 같은 건가요?

다릅니다. 무이자는 약정 범위에서 이자 부담을 지원받는 조건이고, 후불제는 납부 시점이 뒤로 미뤄지는 조건입니다. 무이자라는 광고 문구만 보고 보증료나 적용 기간 이후 비용까지 0이라고 판단하지 마세요.

3. 중도금 이자는 어떻게 계산하나요?

각 실행 원금에 연이율과 실제 사용 일수를 곱하고 365로 나눈 후 합산합니다. 여섯 번에 나누어 실행했다면 여섯 기간을 각각 계산해야 하며, 처음부터 전체 원금에 같은 기간을 적용하지 않습니다.

참고 자료와 확인할 서류

사업주체 공개 FAQ: 이자·보증료 후불제 설명 · 중도금 이자 계산 및 무이자 관련 질문 사례. 계산식은 위에 밝힌 고정금리·단리 가정입니다. 본인의 분양계약서, 회차별 실행 내역, 금리 변경 내역, 입주 정산 안내문을 대조해야 실제 부담액에 가까운 입력을 만들 수 있습니다.